뛰어난 기량과 체력으로 전 경기 출장 기록을 이어가고 있던 ‘철인’들은 144경기 완주를 노리는 상황에서 큰 동력을 얻게 됐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은 100경기에서 타율 0.300, 33홈런, 86타점, 83득점 등을 마크했다.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30)는 100경기에서 타율 0.294, 16홈런, 84타점, 61득점을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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