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Npay)가 한국전력공사와 손잡고 전기요금 청구부터 납부까지 모바일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Npay는 한국전력과 전기요금 청구·수납 디지털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서비스가 도입되면 이용자는 네이버앱에서 전기요금 청구서를 받아 요금 내역을 확인하고 곧바로 Npay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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