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3루수 맷 채프먼(33)이 복부 근육 염좌로 시즌 종료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11일(한국시간) 전했다.
마이어스 박사의 진찰을 받았으며, 수술을 위해 필라델피아에 머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채프먼까지 시즌 아웃에 해당하는 수술을 받게 되면서 전력에 또다시 큰 타격을 입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