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도 똑같이 느끼고 있었고요."(이승영 감독) 엘리베이터 신부터 사우나 액션까지.
"롱테이크의 어려운 액션이라 한 번에 OK가 나지 않았고 오래 찍었어요.액션팀과 김부장을 맡은 소지섭 배우가 긴 테이크를 해내는 여러 요소가 맞아야 그런 장면이 나올 수 있었어요.이런 열린 사고와 자세가 말로만 좋은 게 아니라 실제 결과로 나온 것 같아요."(이승영 감독) 감독과 제작진이 판을 깔아두었다면 그 위에서 몸을 던지며 설득력을 부여하는 건 배우들의 몫이었다.
이번에 아빠랑 삼촌들의 액션이 너무 멋있어서 저도 액션 장르를 또 해보고 싶어졌어요."(서수민) 결국 '김부장'의 액션을 완성한 건 화려한 기술이 아닌, 서로에 대한 신뢰와 단단한 팀워크에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지라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