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산시당이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한 '2차 공공기관 이전 부산의 유치전략 토론회'에 무소속 한동훈 의원(부산 북구갑)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성권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이 "부산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여야가 따로 없다"는 취지로 한 의원을 초청했고, 한 의원이 이를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점식 원내대표와 경북도당위원장인 김형동 의원(안동·예천)도 자리했고, 국민의힘 소속 부산시의원과 구의원 50여 명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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