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11일 입장문을 내고 "전주 송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활어동 화재로 삶의 터전과 생계 기반을 한순간에 잃은 소상공인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고, 현장 지원 중심의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소 확보와 시설 설치, 운영에 필요한 지원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전북도, 전주시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시장 영업이 종료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운영 중이던 19개 점포 전부가 잿더미로 변하는 등 1천452㎡가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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