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11일 시청 비전홀에서 ‘지역 상생 직통 TF’ 회의를 열고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통합용수 사업에 따른 지역 부담 해소 및 실질적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용수 공급 사업으로 용수관로가 광주시를 경유하는 만큼 국가 전략산업 지원에 협력하되 이에 상응하는 실질적인 상생 방안과 제도를 확보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이를 위해 전력·용수 등 국가 기반 시설 설치 지역뿐만 아니라 경유 지역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도록 관련 법령과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국회와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