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 20대 중국인 관광객이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6시께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에서 휴대전화로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 씨 휴대전화를 포렌식하고 추가 범행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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