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드라마 '인 더 네임 오브 뷰티'(In The Name Of Beauty)가 숏폼 플랫폼 틱톡에서 글로벌 누적 조회수 3억회를 돌파했다고 제작사 충금(대표 김경민)이 11일 밝혔다.
'인 더 네임 오브 뷰티'는 충금이 처음 기획·제작한 숏드라마로, 지난달 30일부터 틱톡에서 독점 공개됐다.
이는 국내에서 제작된 틱톡 단일 시리즈 숏드라마 중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치로, K-뷰티를 소재로 한 인물들의 성장과 로맨스가 공감을 얻었다고 제작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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