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11일 U-20 여자대표팀의 폴란드 U-20 여자월드컵 최종 엔트리(21명)를 발표했다.
박윤정 감독(37)이 이끄는 한국은 2022년 코스타리카 대회와 2024년 콜롬비아 대회에 이어 3회 연속 대회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다음달 6일 프랑스와 1차전을 시작으로 가나(9일), 에콰도르(13일)와 잇따라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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