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네이버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전기요금 전자문서 청구서 발송, Npay를 활용한 간편결제 수납 체계 구축, 청구서 디지털 전환을 위한 마케팅 및 홍보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한전은 종이청구서 발행을 줄여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고,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고객의 편의도 높일 계획이다.
한전은 이미 차세대 문자청구서(RCS메시지) 도입 등 고객 편의 개선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전체 고객의 60% 이상이 전자청구서를 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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