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 역시 독서, 강연, 밤샘 상영, 휴식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한 특색 있는 이벤트를 선보이며 ‘폭염 특수’를 누리고 있다.
(사진=CJ CGV) CJ CGV는 영화 ‘오디세이’ 개봉을 기념해 지난 10일 원작 고전 문학을 함께 읽는 ‘CGV 북클럽’을 진행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교보문고와의 협업은 텍스트 기반 지식 콘텐츠와 극장의 몰입감 높은 공간이 결합해 색다른 경험을 안겨줄 것”이라며 “극장 공간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컬처 프로젝트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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