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영업이익이 80% 넘게 뛰며 수익성 개선폭이 가장 컸고, 신세계(004170)는 3사 가운데 가장 높은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신세계 백화점사업은 2분기 매출 738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7.5%, 영업이익은 1088억원으로 53.5% 증가했다.
상반기 더현대 서울과 무역센터점의 외국인 매출은 각각 134%, 131% 증가했고, 두 점포의 외국인 매출 비중은 약 20% 수준까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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