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들깨 모종까지 다 말라 죽어"…저수지 바닥 드러낸 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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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들깨 모종까지 다 말라 죽어"…저수지 바닥 드러낸 창녕

특히 옥천저수지 저수율은 1.9%로 평년(80.2%) 대비 2.4% 수준에 그친다.

현재 저수지 바닥이 거북이 등처럼 쩍쩍 갈라진 채 대부분 드러나 있어 저수지라는 것을 알기 힘들 만큼 심각한 상황이다.

옥천저수지는 면적이 약 140㏊로 계성면 지역을 중심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핵심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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