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해양 재난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주형 재난안전 인공지능 전환 체계가 구축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도서형 기후·해양 재난AX 실증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사업을 통해 제주지역의 기후·해양 재난을 인공지능(AI)으로 사전에 예측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제주형 재난안전 인공지능 전환(AX)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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