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24·미얀마/미국)이 전 챔피언 알렉샨드리 판토자(36·브라질)와 다시 맞붙는다.
UFC는 오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UFC 331: 반 vs 판토자 2’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판토자는 통산 30승6패의 베테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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