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타이어가 르노의 신형 순수 전기 소형차 트윙고에 18인치 에코콘택트 7을 신차용 타이어(OE)로 단독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에코콘택트 7을 기반으로 르노그룹의 요구에 맞춘 트레드 컴파운드와 사이드월 설계, 타이어 구조를 결합한 고효율 타이어 개발에도 함께했다.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에너지 효율과 정숙한 주행 환경을 뒷받침하는 타이어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에코콘택트 7은 전기차에 필요한 낮은 회전저항과 저소음 성능을 갖춘 제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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