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이 올해 들어 공공부문에서 친환경 전력 케이블 사업을 잇달아 따내며 관련 사업의 수익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LS전선은 지난 5월 이후 총 5건의 '친환경 충실 전력 케이블(CNPE-W, 1C, 325SQ)' 사업을 수주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저장장치(ESS), 태양광·풍력 등 대규모 전력 수요가 필요한 설비가 빠르게 늘면서 고성능 전력 케이블 시장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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