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경로가 중간에 끊기는 구간이 있는지 살피고 쉼터와 안전시설, 안내표지의 설치 상태도 점검했다.
특정 구간만 손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진입과 이동, 휴식으로 이어지는 전체 동선을 단절 없이 연결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
안대룡 의원은 많은 주민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인 만큼 이동 과정에서 누구도 불편을 겪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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