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한문철TV가 11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된 영상엔 신창무와 프리드욘슨 등 일부 광주 선수들과 구단 버스 운전원인 김종문 주임이 광주로 진입하는 고속도로 하행선 초입 교통사고 현장에서 부상 당한 운전자를 구조하는 모습이 담겼다.
뒤를 따르던 광주 선수단 버스 1호차가 비상등을 켜고 정차했고, 신창무와 프리드욘슨이 재빨리 달려가 승용차에서 운전자를 대피시켰다.
광주 구단은 선수단의 선행이 자랑스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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