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은 도와 논산시, 방위사업청이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499억 원(국비 245억 원, 지방비 254억 원)을 투입해 논산시에 인공지능(AI) 국방 로봇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는 올해 6월 공모 선정 이후 논산시, 방위사업청과 업무 협약을 맺고 구성한 사업단을 중심으로, 이번 지역협의회에서 승인받은 사업 계획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이번에 출범한 지역협의회는 도와 논산을 대한민국 인공지능(AI) 국방 로봇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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