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인니 BNSI 대주주 지위 확보해 핵심자원 공급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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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인니 BNSI 대주주 지위 확보해 핵심자원 공급망 구축"

이동채 에코프로 그룹 창업주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BNSI) 투자와 관련해 "대주주 지위를 확보해 핵심 자원의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하겠다"며 직접 투자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는 "니켈은 양극재 원가의 50%를 차지하는 핵심 원료로 배터리 밸류체인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원자재"라며 "에코프로는 2022년부터 IMIP(인도네시아 모로왈리 산업단지) 4개 프로젝트에 총 5억달러를 투자해 2만9천t의 니켈 수급권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조달 자금 가운데 7천650억원을 BNSI 니켈 제련소 지분 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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