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업계에 따르면 테라파워의 ‘나트륨(Natrium)’은 액체 소듐으로 원자로의 열을 식히는 4세대 소듐냉각고속로다.
액체 소듐을 활용해 운전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 처리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설명이다.
소듐냉각고속로 ‘SALUS’는 장주기 운전과 함께 사용후핵연료에 포함된 장수명 핵종을 줄여 방사성폐기물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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