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취약계층에 가구당 5만원의 냉방비를 특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난 7일 기준으로 마포구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1만1천여 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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