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이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자율주행 상용화 기반 마련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2022년 출범한 'ICT 융복합 교통인프라 협의체'는 모두 30개 기관으로 확대됐다.
참여기관들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와 미래 융복합 교통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데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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