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조직위원회는 대회기간(8월 21∼9월 3일) 참가 선수와 동반가족,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조직위는 '대구에서 즐기는 세계 육상인들의 여름휴가'를 주제로 부대행사를 여름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낮에는 라이브공연을 비롯해 대구 문화·관광 체험, 한복·한방진료 등 한국 문화 체험, K-뷰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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