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국제트레킹위원회가 주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후원하는 '제17회 거문오름 트레킹'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의 여정을 이어간다.
행사 기간에만 열리는 용암길(6㎞)은 거문오름에서 분출한 용암이 흘러간 길을 따라 걷는 약 3시간 30분 코스다.
해설사 동행 탐방을 원하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30분 간격으로 함께 걸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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