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출입국·외국인청이 외국인 유학생들의 출입국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해 학교를 직접 찾아가 외국인등록을 처리하고, 유학생 전담 창구도 운영한다.
이에 따라 해당 대학의 유학생들은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학교에서 외국인등록을 할 수 있다.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은 이 같은 지원책을 포함한 하반기 유학생 업무 계획을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지난 7일 청사에서 관내 30개 대학의 유학생 업무 담당자와 외국인 유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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