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뜨겁게 내리쬐는 공원 안쪽 무료 생수 자판기 ‘용산구샘터’에는 ‘1인 1병’ 안내문이 붙어 있다.
지난 10일 낮 12시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무료 생수 자판기 '용산구샘터'에서 한 시민이 생수 2병을 뽑아가고 있다.
17곳에 설치한 무료 생수 배부 자판기 ‘용산구 샘터’에서 한 번 버튼을 누르면 다음 생수를 뽑을 때까지 약 15초 걸리도록 설정시간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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