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신분당선 연장선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건의'…의왕‧수원‧군포‧안산 4개 지자체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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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신분당선 연장선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건의'…의왕‧수원‧군포‧안산 4개 지자체 한 목소리

의왕시를 비롯한 수원시, 군포시, 안산시 수도권 서남부 4개 자치단체가 8월 11일 경기도의회 브리핑실에서『신분당선 수원·의왕·군포·안산 연장선 추진』을 공동으로 건의하며 ‘신분당선 연장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한목소리를 냈다.

이날 공동 건의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수립 중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분당선 연장선’을 반드시 반영시키기 위해 4개 도시가 광역적인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공동 건의 발언을 통해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를 비롯한 대규모 주택공급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증가하는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광역철도망 확충이 필수적”이라며, “‘신분당선 연장’과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매일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고통받는 경기 남부 도민들의 오랜 염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4개 시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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