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는 '부산디자이너클럽 AI 클래스' 교육과정에서 익힌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바탕으로 가덕도신공항을 소재로 한 짧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공모전에 도전했다.
9월부터는 프렌즈클럽과 부산하버클럽 등 하반기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진행해 봉래동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방문과 지역 내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부산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지역에서 진행한 AI 교육이 참가자의 창작 역량 향상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공모전 수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험과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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