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섭 기자┃예천의 여름을 대표하는 곤충 체험 축제가 오는 15일 막을 올린다.
어린이와 가족이 곤충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다양한 공연까지 마련돼 여름방학 나들이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가족들이 곤충과 자연을 직접 경험하면서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며 “축제장을 찾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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