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평생교육 추진체계와 프로그램 성과,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2026년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을 통과했다.
강철호 구청장은 이번 결과에 대해 주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배울 수 있도록 기반을 넓혀온 성과라며, 앞으로 세대와 계층별 교육을 확충하고 학습 결과가 개인의 삶과 지역 변화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문화·생활SOC 자원의 연계를 넓히고 AI·디지털 및 글로벌 분야의 미래 역량 교육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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