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수출기업을 육성하고 소비재·방산·바이오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는 동시에 중남미·독립국가연합(CIS)·인도 등 신흥시장 개척에 역량을 집중한다.
이에 코트라는 올해 상반기부터 소비재·바이오 등 비반도체 분야의 수출 확대와 시장 다변화를 추진해왔다.
코트라는 이날 회의를 계기로 하반기에는 수출 주체·품목·시장·방식 등 4개 분야의 다변화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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