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자율방재단 활동 모습.(사진=해운대구) 부산 해운대구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김태훈)은 10일 구남로와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 일원에서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및 물놀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별로 활동하는 18개 동 지역자율방재단이 뜻을 모아 추진한 합동 캠페인으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김태훈 해운대구 지역자율방재단장은 "각 동 방재단원이 한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뜻깊었고, 앞으로도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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