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한전과 맞손…전기요금도 네이버 앱으로 내고 관리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네이버페이, 한전과 맞손…전기요금도 네이버 앱으로 내고 관리한다

11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이정호 한국전력 영업본부장(좌)과 이향철 N페이 페이서비스 책임리더(우)가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네이버페이는 한국전력과 전기요금 청구·수납 디지털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 모바일 앱을 통한 전기요금 ‘네이버 전자문서’ 청구서 발송 △N페이를 활용한 간편결제 수납 체계 구축 △청구서 디지털 전환을 위한 마케팅 및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