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오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북문과 촉석문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를 비롯해 관람객 움직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경관조명과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전국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의 첫 문을 진주성에서 열게 된 만큼 콘텐츠 완성도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진주성의 역사와 첨단 미디어 기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여름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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