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소유의 감귤밭에 있는 방풍림을 무단으로 절단하고 훼손한 50대가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A씨는 올해 초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의 한 감귤밭에 있는 삼나무 등 방풍림을 무단으로 절단하고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감귤밭 소유자 측은 이 요구를 거절했음에도 A씨가 무단으로 나무를 절단 및 훼손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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