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U NPL 대부, 이종성 신임 대표이사 취임…"신협 자산관리 전문 플랫폼 도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CU NPL 대부, 이종성 신임 대표이사 취임…"신협 자산관리 전문 플랫폼 도약"

신협중앙회 자회사 KCU NPL 대부는 11일 대표이사 이·취임식을 열고 이종성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취임사에서 “단순히 부실채권을 매입하고 회수하는 회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조합의 건전성을 지원하고 부실자산의 가치를 회복시켜 신협의 자산관리 전문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신협은 최근 조합 연체채권을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자산관리회사 설립의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올해 말 신협자산관리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