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의 역사, 전남광주의 미래'를 주제로 광복, 민주주의, 하나 된 전남광주, 전남광주의 미래 등 4개 장면을 통해 독립선열들의 희생이 현재의 대한민국과 통합된 전남광주로 이어지는 의미를 보여준다.
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시의회 의장, 김대중 교육감을 비롯해 고욱 광복회 광주시지부장, 송인정 광복회 전남도지부장, 국회의원, 시·구·군 단체장, 광복회원과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및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광복절 경축식에서는 자주독립과 민족정기 선양 등에 기여한 유공자 11명이 포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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