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화물차에 후륜 안전등 1000개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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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화물차에 후륜 안전등 1000개 보급

해당 장치는 뒷바퀴 주변에 설치돼 후방 운전자가 앞선 트럭의 위치와 폭을 일찍 파악하도록 돕는다.

세계 2위 컨테이너 환적 거점인 부산항에는 밤낮없이 대형 운송차가 드나든다.

BPA는 이번 50개 현장 보급에 이어 두 기관과 부산·경남지역 대상 물량을 모두 1000개까지 늘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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