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난 8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24명과 중간 점검 자리를 열었다.
이번 논의는 지금까지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생활 여건과 주민 욕구가 초안에 제대로 담겼는지를 민관이 함께 살피는 절차다.
강철호 동구청장은 향후 4년의 복지 방향을 좌우할 청사진인 만큼 행정 관점에 머물지 않고 주민과 현장의 제안을 담아 구민이 변화를 느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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