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UN 녹색기후기금과 첫 외환거래…2억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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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UN 녹색기후기금과 첫 외환거래…2억달러 규모

신한은행이 녹색기후기금(GCF)과 외환파생거래를 체결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6일 GCF와 약 2억달러 규모의 외환파생거래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세계 각국에서 조성한 재원을 활용해 개발도상국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기후 대응 사업 등에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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