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떠나 강화로’…외국인 유학생 7명, 주민들과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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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떠나 강화로’…외국인 유학생 7명, 주민들과 2박3일

11일 군에 따르면 ‘뉴 로컬 캠프’는 만 19~39세 청년과 외국인 유학생이 강화에 2박3일간 머물며 지역자원을 탐색하고 주민·지역 활동가 등과 교류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캠프는 오리엔테이션과 주민들과의 커뮤니티 체험을 시작으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환영 만찬, 지역 생활문화 체험, 후기 공유회 등으로 구성했다.

이어 “강화를 제2의 고향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캠프 이후에도 주민들과의 인연이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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