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이 사상 최대 매출액을 갈아치운 코스메틱 부문과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패션 부문이 호조를 보이며 2분기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가격대가 높은 수입 패션과 수입 뷰티 사업이 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
수입패션 부문은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8% 증가하며 핵심 성장 축으로 역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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