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상황이 발생한 뒤 도움을 요청받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와 병원, 약국, 아파트, 종교시설, 동네 가게 등 주민들의 생활공간에서 위험 신호를 먼저 발견하고 전문기관까지 연결하는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학교, 의료기관, 약국, 복지기관, 공동주택, 종교시설, 지역 상점 등이 각각의 여건에 맞춰 예방활동에 참여한다.
주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찾아 연결하거나 위기 징후를 발견해 전문기관에 알리는 활동도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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