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직장 내 커리어의 본보기가 되는 ‘롤모델’을 찾을 수 없다는 남성의 비율이 여성을 웃돌았다.
과거 직장 내 롤모델 부족은 여성의 사회 생활 문제로 여겨졌지만 최근 일과 가정의 양립을 원하는 남성이 늘어나면서 커리어 고민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롤모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한 비율도 남성이 75.9%, 여성이 70.1%로 남성들이 미래의 커리어에 더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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