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29개 통·리장동 대표 역량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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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9개 통·리장동 대표 역량강화 교육 실시

시는 11일 안녕동 푸르미르호텔에서 통·리장 2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통·리장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마을 공지와 시정 정보는 물론 재난·안전 관련 내용까지 주민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이날 정명근 시장은 "통·리장이 주민들의 생활 현장에서 의견을 듣고 행정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라고 강조하고, "민선 9기 시정 목표인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만들어가는 데 지역 현장의 참여가 중요하다"는 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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