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1일 안녕동 푸르미르호텔에서 통·리장 2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통·리장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마을 공지와 시정 정보는 물론 재난·안전 관련 내용까지 주민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이날 정명근 시장은 "통·리장이 주민들의 생활 현장에서 의견을 듣고 행정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라고 강조하고, "민선 9기 시정 목표인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만들어가는 데 지역 현장의 참여가 중요하다"는 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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