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노인보호구역이 '형광녹색'으로 칠해진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도내 노인보호구역에 형광녹색 디자인을 도입하는 '2026년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첫 시범 구간은 어르신 보행 사고가 잦은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 일원(중정로 61번길 360m 구간) 노인보호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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