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공공시설을 활용해 청년 자립과 일자리 창출, 지역상품 홍보를 한 공간에서 연결하는 청년 자활 일자리 모델을 선보였다.
대전시는 11일 갑천생태호수공원 커뮤니티센터 1층에서 청년자활사업단이 운영하는 ‘다(茶)온카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茶)온카페의 운영 주체는 서구지역자활센터 청년자활사업 참여자 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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